
- 2018년
- 서울에서 창업
- 175억 원
- 누적 투자 유치
- 1,500만 명
- 넘는 사용자
- 300개+
- 제공하는 AI 모델
가장 좋은 AI는 몇몇 나라의 값에 맞춰져 있어요. 레드롭은 그 AI를 누구나 쓸 수 있는 값으로 만들어요.
우리가 일하는 방식
01
데모가 아니라 진짜 일
사람들이 실제로 내보내는 문서, 코드, 답으로 우리를 평가해요.
02
값도 기능이에요
질문마다 알맞은 모델을 아껴서 돌려요. 그래야 어느 나라에서든 쓸 만한 값이 돼요.
03
기본이 보안
AI 방화벽이 질문이 나가기 전에 내 컴퓨터에서 개인정보를 먼저 가려요.
지금까지의 이야기
2018
서울에서, 국경 없는 채용으로
맥킨리라이스가 서울에서 인도 채용 플랫폼으로 시작해요. 한국 기업이 인도 개발자를 뽑으면 고용과 급여를 대신 맡아요(EOR). 인도 다섯 지역에 채용 거점을 둔 유일한 한국 회사가 돼요.
2022
AI 채용시험 플랫폼
복잡한 채용을 AI 실력 시험으로 똑똑하게 바꿔요. 몇 초 만에 시험을 만들고, 일을 얼마나 잘할지 미리 가늠해요.
2023
시드 400만 달러, 그리고 레드롭
대교인베스트먼트와 원티드랩이 시드 투자를 이끌어요. 글로벌 채용 플랫폼 레드롭을 내놓고, 메르세데스-벤츠, 씨티은행, GE 같은 회사가 써요.
2025
올인원 AI 데이터 플랫폼
AI 데이터 구축에 필요한 모든 것을 한 번에 해요.
2025
시리즈 A 1,000만 달러, AI 회사로
한국투자파트너스가 이끈 투자로 누적 투자가 175억 원이 돼요. 인도 500개 대학 300만 명이 쓰는 AI 연구 회사가 되고, 서울, 뉴델리, 뭄바이, 뉴욕, 샌프란시스코에서 일해요.
서울에서 세계로
서울, 뉴델리, 뭄바이, 뉴욕, 샌프란시스코에서 일해요.

서울
2018년 맥킨리라이스가 시작된 곳이에요.

인도
500곳이 넘는 대학에서 300만 명 넘게 레드롭을 쓰는 곳이에요.
함께하는 투자사
기관 투자사 8곳에서 175억 원을 유치했어요.



